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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순우리말 달력 배경화면/바탕화면/월페이퍼

  • 작성일2016-06-28
  • 조회수2,371

7월 순우리말 달력 배경화면/바탕화면/월페이퍼

 

안녕하세요 예약왕입니다~~

어느새 2016년의 절반이 다 지나갔어요 ㅠㅠ
하루하루는 매번 고난의 연속이었던거 같은데 시간은 훅훅 지나가있네요

6월이 다 가고 7월이 이제 코앞이에요

6월엔 좀 더 푸릇푸릇한 이미지가 있는데 
7월은 좀 덥고, 습기 쩔거같은 그럼 느낌적인 느낌이 나여ㅠ

그럴땔 수록 컴퓨터 바탕화면이라도 시원한 느낌의 바탕화면을 설정하면 좋을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올리는 7월 순우리말 달력 배경화면!

7월은 '견우직녀달'로 

"견우직녀가 만나는 아름다운 달"

 

을 의미한다고 해요~

솔직히 말하면 견우()나 직녀(織女)는 한자 지만 순 우리말 달 이름으로 나오더라구요~

견우와 직녀 이야기도 들었는지 참 오래되었는데
달 이름이 뭔가 향수같은걸 불러일으키네요 ㅎㅎ

그런의미에서 찾아본 견우와 직녀 설화 

 

 견우성과 직녀성은 서로 사랑하지만, 은하에 다리가 없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어 회포를 풀 길이 없다. 견우와 직녀의 이 딱한 사정을 알고 해마다 칠석날이 되면 지상에 있는 까마귀와 까치가 하늘로 올라가 몸을 잇대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준다. 이 다리를 오작교(烏鵲橋)라고 하는데, 견우와 직녀는 오작교를 건너와 1년 만의 회포를 풀게 된다. 그러나 사랑의 회포를 풀기도 전에, 새벽 닭이 울고 동쪽 하늘이 밝아오면 다시 이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직녀는 또다시 1년간 베를 짜고 견우는 밭을 갈면서 제각기 고독하게 보내야 한다. 그러기에 칠석날에는 까마귀 ·까치 를 한 마리도 볼 수 없다 하는데, 어쩌다 있는 것은 병들어서 오작교를 놓는 데 참여하지 못한 까마귀나 까치들뿐이라고 한다. 칠석날 저녁에 비가 내리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한 기쁨의 눈물이고, 이튿날 새벽에 비가 오면 이별의 눈물이라 전한다.

오작교도 굉장히 오랜만에 듣지 않았나요? ㅋㅋ

이런 견우직녀달의 달력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또비와 미요 월페이퍼가 같이 있으니 뭔가 프랑스 국기 같은 느낌이 나네요 ㅋㅋ

설화를 품고있는 달이니만큼 월페이퍼에서 묘한 느낌이 나요 ㅎㅎ

언제나와 같이 순우리말 달력 바탕화면은 
960x720
1024x768
1280x1024
1920x1080
1920x1200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니

바탕화면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분들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시고!

그럼 귀욤귀욤한 7월 바탕화면으로 기분전환 하시고
다가오는 7월에는 기분 좋게 지내봐여~

지금까지 예약왕이었습니다!